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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경기방식 경기용어 갤러리 입장권 구매방법 KLPGA 정규투어 2022 시즌 7번째 대회는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오는 5월 18일(수)부터 22일(일)까지 5일간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 72·6,350야드) 네이처(OUT), 가든(IN) 코스에서 막을 올리는 2022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은 올해 KLPGA 정규투어에서 열리는 유일한 매치플레이(Match-Play) 경기이다. 이 대회를 제외한 KLPGA의 대부분 대회는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순서- 0. 도입: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1. 매치플레이 경기 운영 방식 2. 2022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Field Note 3. 매치플레이에서 자주 사용되는 경기 용어 1. "매치플레이 경기방식은 매 라운드 승패가 결정된다.. 2022. 5. 16.
2022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결과 우승자 박민지 시즌 첫승 통산 11승 고지 올랐다 KLPGA 정규투어 2022 시즌 여섯 번째 대회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 상금 1억 4천4백만 원) 5월 15일(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의 수원 컨트리클럽(파 72/6581야드) 뉴(OUT), 뉴(IN)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박민지(24)가 2위 황유민(A)을 1타 차로 따돌리며 제14회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우승자가 됐다. 3라운드로 치러진 이번 대회 최종 라운드 챔피언조(선두조)에는 현재 KLPGA 투어의 '대세'이자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 박민지(24, NH투자증권), 현역 국가대표 2년 차 아마추어 선수 황유민(19, 한국체대) 그리고 정규투어 3년 차 전예성(21, 안강 건설)이 함께했다. 최종 라운드(FR) 관전 포인트.. 2022. 5. 15.
2022 NH 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13일 개막 PREVIEW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2022 시즌 여섯 번째 토너먼트, NH 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 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5월 13일(금)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 72/6581야드) 뉴(OUT), 뉴(IN) 코스에서 개최된다. 2022 NH 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총상금액은 작년보다 1억 원 증액됐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지난 13년간 한국 여자프로의 걸출한 스타들을 배출해왔다. 대회 초대 챔피언인 레전드 신지애(34)부터, 김세영(29, 메디힐), 유소연(32, 메디힐), 김자영 2(31), 이정민(30, 한화큐셀), 장수연(28, 동부건설), 김지영 2(25, SK네트웍스), 인주연(25, 동부건설).. 2022. 5. 8.
제8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3R 대회로 킹스데일GC에서 개막 KLPGA 2022 시즌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 F&C 제44회 KLPGA 챔피언십(4월 28일 - 5월 1일)이 4월의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했다. 5월의 첫 대회는 올해로 8회 차를 맞은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8억 원)'이다. KLPGA 대회 중 최초의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후원 대회인 'KYOCHON Honey Ladies Open'이 5월 6일 금요일부터 사흘간 충주의 '왕의 계곡(King's Dale)' 킹스데일 골프클럽(파 72·6,709야드)에서 개막한다.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교촌에프앤비는 올해 총상금액을 지난해 보다 2억 원 증액시켰는데, 3라운드(54홀) 대회의 상금 규모로는 꽤 큰 액수라고 할 수 있다. 골프 치기 가장 좋은 계절, 5월의 포문을 여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2022. 5. 1.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3R 유해란 통산 5승 정조준, 눈도장 제대로 찍은 신인 전효민 1타차 2위 4월 23일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 CC(파 72·6813야드)에서 개최된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8억 원) 대회 3 라운드 결과(중간 순위), 정규투어 3년 차 유해란(21)이 2위 전효민(22,도휘에드가)에 1타 차 앞선 선두로 올라섰다. 유해란(21,다올금융그룹)은 2020년 정규투어에 데뷔, 벌써 통산 4승을 기록하고 있는 투어의 톱랭커 중 한 명이다. 유해란은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낚아내, 통산 다섯 번째 정규투어 우승 도전을 향해 순항했다. KLPGA 2022 시즌 초반. 이 대회 신인들의 돌풍이 유난히 거세게 일고 있다. 유해란에 1타 뒤져있는 전효민(단독 2위)을 비롯해 권서연(단독 3위), 이예원(공동 15위), 마다솜(공동 21.. 2022.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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