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KLPGA 2년만에 갤러리 맞이하는 페럼CC 입장티켓 구입 출전선수 상금 [대회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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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KLPGA 2년만에 갤러리 맞이하는 페럼CC 입장티켓 구입 출전선수 상금 [대회 PREVIEW]

by 보고톡톡 2022.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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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는 2022 시즌 두 번째 대회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을 오는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여주 페럼 골프클럽(파 72·6628야드)에서 개최한다.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은 올해 신설된 초대 대회이다. KLPGA는 지난 2021년 말 엘앤피 코스메틱, 한국일보와 함께 이 대회 신설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한국일보와 함께 공동 후원사가 된 엘앤피 코스메틱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도 메디힐 챔피언십이라는 공식 대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현재 LPGA 투어의 김세영(28), 유소연(31) 선수 그리고 KLPGA 투어의 이다연(25), 안지현(23) 선수의 후원사이기도 하다. 메디힐(MEDIHEAL)은 이 엘앤피 코스메틱이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은 시즌 두 번째 대회지만 첫 번째 대회나 다름없다. "KLPGA가 2년 만에 대회 갤러리 입장을 허용하기로 결정한 첫 대회니까!"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2년만의 KLPGA 갤러리 입장 구름갤러리 예상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2년만의 KLPGA 갤러리 입장 구름갤러리 예상


KLPGA 투어 스타들의 플레이를 바로 코앞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드디어 2년 만에 찾아왔다. 이 대회 이후 다른 대회의 갤러리 입장 허용 여부가 결정 나지 않은 상태라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이 열리는 여주 페럼 클럽에는 주말 구름 인파가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의 입장권 구입은 온라인에서만 가능하다. 입장 티켓 현장판매는 없다(현장 매표소 미운영). 온라인을 통한 사전 구입이 필수다. 입장 티켓은 인터파크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 티켓 모바일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갤러리 입장권 티켓 가격은 1-2라운드는 10,000원, 3-4라운드는 20,000원
입장권 환불은 예매 후 7일 이내에는 취소 수수료가 없다. 단, 관람일 기준이 우선이다. 예매 후 8일이 지난 뒤부터 관람일 1일 전까지는 취소 시 티켓금액의 10%가 취소 수수료로 부과된다.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입장권 인터파크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 모바일에서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입장권 인터파크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 모바일에서


오랜만의 골프대회 갤러리 입장이어서 혼동될 수 있겠다. 이 대회 관람을 위한 기본정보 잠깐 체크하고 넘어간다.

■대회장 입장 및 관람 가능시간은 라운드별로 다르다.
·1라운드: 06:00 - 19:00 (첫 조 티오프 07:00)
·2라운드: 06:00 - 19:00 (첫 조 티오프 07:00)
·3라운드: 08:50 - 18:00 (첫 조 티오프 09:50)
·4라운드(FR): 07:20 - 16:30 (첫 조 티오프 08:20)

■갤러리 주차 장소: 갤러리를 위한 전용 외부 주차장과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제1 주차장부터 주차 가능하며 만차시 다음 주차장을 개방할 계획이다. 우선 제1 주차장을 목적지로 설정해서 방문하면 된다.
☞제1 주차장 주소: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장호원리 332-4, 장호원농산물유통센터

 

골프 갤러리 다녀본 분들은 이미 알겠지만 대회장으로 자차 입장은 불가하다. 반드시 제1주차장으로 가서 주차 후 셔틀을 이용해야 한다. 셔틀버스 운행시간은 라운드별 첫 티오프 1시간 전부터이며, 수시 운행된다.




오랜만의 설레는 갤러리 입장이지만 기본적인 갤러리 에티켓을 지키는 것도 잊지 말자. 몇 가지 핵심만 상기시켜보자.
1) 선수가 어드레스에 들어가면 모든 동작을 멈출 것
2) 모든 선수가 홀아웃 하기 전까지 이동을 삼가할 것(본인이 응원하는 선수가 홀아웃 했더라도 동반 플레이어가 홀아웃 할 때까지 자리를 지킬 것)
3) 코스 내 카메라 사용을 자제하고, 휴대폰은 진동모드로 전환할 것. 특히 선수가 어드레스에 들어간 후 카메라 소리 나지 않도록 유의


KLPGA 2022 시즌 두번째 대회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PREVIEW
KLPGA 2022 시즌 두번째 대회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PREVIEW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안내

·일정: 2022.04.14(목)~04.17(금)
·장소: 페럼 CC, 2021 시즌 KPGA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 1위로 선정된 곳이다.
·코스: 동(OUT), 서(IN)
·파/야드: 파 72/6,628야드
·경기방식: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상금: 총상금은 10억 원, 우승상금은 1억 8천만 원
·출전 선수: 120명(자격자 115, 초청선수 1, 추천 선수 4)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주요 출전 선수 누가 있나?

2021 시즌 KLPGA 대상, 상금왕, 다승왕에 빛나는 박민지(24·NH투자증권)가 올해 첫 출전을 알렸다. 박민지는 앞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는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불참했다. 작년 최저타수상을 수상한 장하나(30·비씨카드)와 KLPGA 최고의 흥행 보증수표인 두 선수 '큐티풀' 박현경(22·한국토지신탁)과 '예사' 임희정(22·한국 토지신탁)도 이 대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작년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의 우승자 유해란(22·다올금융그룹), 작년 2승으로 무관에서 탈출하며 투어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김수지(27·동부건설), 아직 우승은 없지만 매 대회 꾸준함의 대명사인 두 선수 이가영(23·NH투자증권)과 박주영(31·동부건설), 작은 거인 이다연(25·메디힐), 2021 신인왕 송가은(22·MG새마을금고) 등 국내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 

이소미(24·SBI저축은행), 이소영(26·롯데), 하민송(27·롯데)은 같은 기간 미국 하와이에서 있을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초청선수로 출전하기로 해 이 대회에는 불참한다.

올해 신인왕을 노리는 루키들의 경쟁도 본격화된다. 2021년 드림투어 상금왕 윤이나(19·하이트진로)를 필두로 이예원(19·KB금융그룹), 마다솜(23·큐캐피탈), 손예빈(19·나이키), 권서연(21·우리 금융그룹) 등 잠재력 있는 루키 들 중 누가 가장 먼저 첫 승을 신고할지도 매 대회 관전 포인트이다.

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세영(29)과 유소연(32)도 대회 주최사 골프단 소속 프로로서 이 대회 초청선수로 참가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을 빛낼 것이다. 이 두 선수가 출전하는 것만으로도 대회의 위상이 한층 높아진 모습이다.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공식 포스터(이미지=메디힐)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중계방송은 SBS골프, 네이버 스포츠, 다음 스포츠, 올레 TV와 U플러스 골프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하지만 2년 만의 갤러리 입장이 허용되는 대회인 만큼 직접 페럼 CC를 찾아가 가까이서 KLPGA의 봄을 만끽해보는 것도 추천하겠다.
☞중계방송 시간: 1라운드(12:00~18:00), 2라운드(12:00~18:00), 3라운드(12:00~17:00), 4라운드(11: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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